합격 발표를 기다리는 대부분의 지원자들이
가장 고통스러워하는 기간 3~4월
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끈기있게 기다린 끝에
총 3개 대학교에서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.
진학 결정한 학교는
4월 말에서야 오퍼레터를 받았는데요.
텍사스A&M대학교 (Texas A&M University)입니다.
미국 대학원 합격 스펙 & 점수
✅ 유학 재수
✅ 학부 : 부산/경북
✅ 자대 석사
✅ SCIE 1저자 1편
✅ TOFLE : 85점
✅ GRE : 310점
전년도 가을학기에 지원했다 한번 실패하고,
이후년도 가을학기에 두 번째로 지원한 재수생입니다.
부산대/경북대 라인에서 학사를 마치고,
자대 석사 후 회사에서 재직하고 있었습니다.
TOFLE이나 GRE 점수가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.
하지만 이미 한 번 경험이 있어서 SOP 내용 구성에서
일반적으로 저지르는 실수들을 하지 않았고,
본인의 목적을 정확히 서술한 SOP를 구성해
합격할 수 있었습니다.
또한 PS의 작성 목적에 맞는 PS를 작성했고
미국 박사 과정 재도전에 성공했습니다.
미국 대학원 준비 자주 묻는 질문
❓ 탑스쿨 지원 시 학벌의 영향이 클까요
❓ 국내 석사라는 이유로 탈락할 수도 있나요
❓ GPA가 낮으면 현실적으로 미국 유학 가능성은?
❓ GRE 최저점이나 흠 잡히지 않을 점수?
❓ 논문 실적이 부족해서 리젝될 수 있을까요?
대부분의 질문이 모두 결국
'스펙'이 어느 정도 되어야 합격하냐는 질문입니다.
또는 여러 스펙 중 어떤 스펙에 집중하는 것이
더 효율적인지 묻는 질문들이지요.
하지만 다음 학생의 스펙을 볼까요.
✅ SPK 학사/석사
✅ summa cum laude
✅ TOEFL 105+
✅ GRE 330+
✅ 1저자 2편 외 공저자 출판물&특허 다수
99%는 이 사례보다 스펙이 좋을 수 없을 것입니다.
하지만 위 학생은 지원한 모든 대학에서 떨어졌습니다.
이 정도의 '스펙'을 가진 연구자라면 응당 지녀야할 자질을 서류&인터뷰로 증명하지 못했다는 뜻이죠.
'스펙'이 부족해도 합격한 사례는 수없이 많습니다.
이 독보적인 성과들이 인과관계가 명확한 결과물임을 증명해야만 합격할 수 있습니다.
바로 이것이 미국 대학원 준비 과정의 본질입니다.
가장 기초적인 사실은 이제 알았는데, 그렇다면 실제 서류 준비와 인터뷰는 어떻게 진행해야 될까요?
미국 대학원 유학의 진실과 합격 전략에 대해
<김박사넷과 미국 대학원 합격하기>가 알려드립니다.
✅ 미국 대학원 준비과정 A to Z
✅ 미국 대학원 석박사 합격 실제 사례 전격 공개
✅ TOP스쿨 대학원 진학 전략
- 저자
- 유일혁, 박향미, 임형광
- 출판
- 영진닷컴
- 출판일
- 2025.02.28
*해당 포스트는 도서 <김박사넷과 미국 대학원 합격하기>에서 발췌한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글입니다.